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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내년 예산 오히려 증액 <왜>
이현정 기자  |  kotrapeople@naver.com  |  
승인 2016.12.22  19: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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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현정 기자]전국을 발칵 뒤집은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 사건 여파로 올해보다 삭감될 것으로 여겨졌던 ‘창조경제’ 예산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의 공분을 키우고 있다.

19일 최근 국회를 통과한 미래창조과학부의 창조경제 예산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882억원)보다 403억원 증액돼 이 분야 내년 예산은 1285억원이 됐다. 애초 정부 예산안 1426억원에 비해 141억원 삭감됐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분야에서 ‘최순실 예산’ 2000억원 가량이 줄어든 것과는 대조적이다. 앞서 최 씨와 차 씨가 창조경제타운 구축 및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홈페이지 구축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났을 당시 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을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창조경제 관련 예산 가운데 글로벌혁신생태계 조성 예산이 178억원으로 가장 많이 증액된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논란이 무성했던 창조경제혁신센터(지역혁신생태계구축지원) 예산은 436억원으로 올해 318억원 대비 118억원 늘었다.

이는 야당이 박근혜 대통령 치적 홍보용 사업, 중소기업청·고용노동부 것과 중복되거나 유사한 사업과 관련해 예산 증액분 전액 삭감을 강조해온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안정상 더불어민주당 정보통신기술 수석전문위원은 “대통령 치적 홍보용 사업에 불과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아까운 국민 혈세를 계속 부을 이유가 없다”면서도 “기존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최소한의 지원과 필수불가결한 증액분에 대한 미래부의 간곡한 요청으로 야당에서 양보하여 합의해주게 된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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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 정말 기자분... 제발 창경센터들 직접 방문해보고 스타트업들과 얘기나 해보고 기사 좀 작성해주세요. 정말 무식한 거 티내는 것도 아니고... 창경센터들이 치적용 전시용이라고요? 그러면 전국 1440개 이상 스타트업들이 다 현 정권 위해 일한 겁니까? 정말 당신같은 사람들이 기자라는 게 너무 한심합니다. ㅠㅠ 정권과 상관없이 가야할 스타트업 육성정책에 대해 모두들 동의한 것이지요...공부좀 하세요, 공부좀... ㅠㅠ
(2016-12-23 18:01:36)
ㅇㅇㅇㅇ
개념없는 뉴스 속답답한 분석... 그런데 분석은 있나? 다른 신문기사 그냥 베끼고 제목만 창작
(2016-12-22 21:00:48)
ㅇㅇㅇㅇ
국민들의 공분이 아니라 기레기의 분노겠지 ㅋㅋ
(2016-12-22 20:59:49)
감사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판다^^

(2016-12-22 20:52:0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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