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임상중단 아냐”…한미약품 파트너십 여전히 굳건
얀센,“임상중단 아냐”…한미약품 파트너십 여전히 굳건
  • 최은경 기자
  • 승인 2016.12.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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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최은경 기자]한미약품의 비만당뇨신약 HM12525A의 권리를 보유한 얀센은 “한미약품과 얀센의 파트너십은 여전히 굳건하며, 조속한 임상 진행을 희망한다”고 제약바이오 전문 매체 엔드포인츠뉴스(ENDPOINTS NEWS)를 통해 8일(한국시각) 밝혔다.

얀센은 최근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1상의 ‘환자모집 일시 유예(Suspended participant recruitment)’조치와 관련해 “한미약품의 생산과 관련된 지연”이 원인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에 환자모집 일시 유예(Suspended)는 임상중단이나 개발중단(Terminated 또는 Withdrawn)과 다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을 차질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생산을 최적화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이슈가 발생했다”며 “발 빠른 조치로 조속한 임상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한미약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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