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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범의 풍수로 본 2017년 대통령은? 12탄]유력 대권주자들 풍수 해석…홍준표·박원순·안희정·김두관·이완구
조수범 박사  |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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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17  09: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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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안희정 충남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제공 뉴시스)

[스페셜경제=조수범 박사]좌청룡(左靑龍)·우백호(右白虎)·배산임수(背山臨水) 등 집터나 사업장, 또는 조상의 묘(墓)를 잘 써야 자손이 복을 받는다고 해서 명당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부귀영화와 성공, 명예, 권력 등 나쁜 기운은 내쫓고 좋은 기운을 받아들이기 위함이다. 그만큼 풍수지리는 우리 생활 곳곳에 널리 퍼져있으며 중요하게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에 <스페셜경제>가 풍수지리 전문가인 조수범 단국대 평생교육원 풍수지리학과 교수(행정학 박사)를 통해 풍수지리에 대한 개념과 역사는 물론 역대 대통령들의 풍수 분석 및 차기 대선후보들에 대한 풍수지리적 분석까지 시리즈로 기획해 봤다.<편집자주>

홍준표 지사

이번 회차는 홍준표 지사, 박원순 시장, 안희정 지사, 김두관 전 지사, 이완구 전 총리의 운세에 관하여 풍수지리학과 그 외 동양학의 관점으로 분석해보고자 한다.

홍준표 지사는 한 때 모래시계 검사로 이름을 날렸던 인물로 한나라당 대표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그의 고향은 창녕군 남지읍으로 창녕의 주산인 화왕산에서 한 맥이 행룡하여 낙동강을 만나 보국을 만든 곳이다.

이곳에 있는 조상 선영 중에는 홍지사의 부친자리를 주목하여 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홍지사의 부친 자리는 20여년전 마을공동 묘지에 쓰였는데, 왜 (조부모 이상의 조상들이 모셔져 있는)선산이 아닌 마을 공동묘지에, 그것도 부친자리만을 따로 썼는지 의아한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20여년 전이라면 홍지사가 경제력도 갖추고 있었을 시기이니 혹여나 경제적인 이유라고 보기에도 어려웠다).

그러나 필자가 그 마을 공동묘지를 실제로 찾아가 본 후, 이러한 의문이 바로 풀리게 되었다. 그 공동묘지는 큰 길지가 숨겨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산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은 화왕산에서 한 맥이 행룡하여 진행하다가 박원순 시장의 고향마을과 선산(창녕군 장마면), 박영선 의원의 고향 부근을 차례로 지난 후 낙동강을 만나기 전에 보국을 만들고 혈을 결작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 위치한 홍지사의 부친자리는 주성이 태음금성으로, 좌우에 천을태을을 세우고 맥이 내려와 결작 하였는데, 약간 미흡하지만 혈(穴)처에 쓰인 것으로 볼 수 있다.

그 산에는 수많은 묘지들이 산재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 혈처에 부친의 음택지를 쓸 수 있었다는 것은 큰 행운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홍지사의 부친자리를 세찰해 보면, 이 자리의 앞에는 조그마한 장신태음격의 저수지가 위치하고 있어 명당수가 쉽게 흘러나가는 것을 막아주었고, 중명당의 기운은 구사한문이 관쇄하여 명당의 천기를 갈무리하였다.

이어서 한문(捍門) 너머의 낙동강은 태양성으로 둥글게 감싸 안아주는 산하금대의 형태로 둘러치고 있으며, 낙동강 너머에 있는 조산은 귀격(貴格)으로 이루어져 있다.

좌청룡은 천마(天馬)가 퇴조마 형태로 반듯하게 섰고, 일렬로 늘어선 삼태(三台)와 면례관도 아름답게 나열되었다.

풍수이론에 따르면, 상격귀사(上格貴砂)인 퇴조마의 형태는 지방관(도지사 시장 등)의 벼슬이 나온다고 하는데 홍지사의 경우가 그 작용력이 현실로 나타난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더불어 우백호는 쌍천귀인과 어병사가 나열되어 있고, 저수지 옆에는 옥대사가 위치하고 있어 이곳의 혈이 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명당수는 저수지에 모인 물이 갈지자(之字)로 유거하여 정이 있고, 차고(借庫)도 합법하다.

한문(捍門)을 통하여 유거한 물은 문고(文庫)에서 혈을 환포하는 낙동강(암공수)과 만나 유거하니 적법하다고 할 수 있다.

얼마 전에 있었던 뇌물수수 사건의 재판에서, 홍지사는 본인이 내년 대선에 나가지 못하도록 청와대에서 죄를 뒤집어씌운 것이라는 의미의 발언을 하여, 홍지사 자신이 대권의 꿈을 품고 있음을 언뜻 내비친 바 있다.

그러나 홍지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이는 부친자리의 국세를 보면, 그 보국이 강력하고 훌륭하기는 하나 군왕지지(君王地之)에 미치기에는 조금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

   
▲ 홍준표 지사의 부친자리 모습- 사진출처 조수범
   
▲ 홍준표 지사의 부친자리 모습- 사진출처 조수범
   
▲ 홍준표 지사의 부친자리에서 본 내명당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홍준표 지사의 부친자리에서 본 좌청룡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홍준표 지사의 부친자리에서 본 내명당과 조산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홍준표 지사의 부친자리에서 본 우백호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박원순 시장

2012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가 있기 전 지지도가 불과 2~3%대에 머물렀던 박원순 시장은 안철수 전 대표의 지지선언을 얻은 후 급상승한 30~40%대의 지지도로 서울 시장에 당선되었다.

※이렇게 예상을 뒤엎는 결과는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풍수적인 관점에서는 이러한 경우를 운세의 작용력이 발현한 결과로 보기도 한다.

박원순 시장의 생가터와 조상 음택지는 홍준표 지사의 고향마을과 인접한 창녕 장마면에 위치하고 있다.

생가터가 위치한 마을은 용이 진행하는 한 지점에 형성되었고, 생가터는 마을의 가장 아래 부분에 남향으로 건축되었다.

그런데 이 생가터는 기가 모이지 않는 땅으로 그 중 특히 안방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 게다가 집의 좌향법도 잘못된 것으로 보여 결과적으로 이 생가터는 사람이 오랫동안 거주할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된다.

현재 이 생가터는 폐가로 변한 모습인데, 작은방에 책과 여러 잡동사니들이 흩어져 있는 것으로 보아 마지막으로 거주한 사람들이 이삿짐도 제대로 꾸리지 못한 채 이 집을 떠난 듯하다.

생가터가 위치한 마을에서는 화왕산이 바로 보이는데, 보기에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화왕산의 살기(殺氣) 때문에 오히려 바로 보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화왕산은 불길이 타오르는 형상을 띄고 있어 화(火)의 기운(氣運)이 강폭하니 그 모습이 보이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화왕산은 자기성(천기구성)들이 솟아 있는데, 이것들은 문필봉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마을에서는 교육자나 학자들이 많이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을 안산의 작은 삼태(三台)는 귀격으로 응하고 있고 그 끝 봉우리가 고개를 돌려 나아가는 물(부(富)와 관계있음)을 막아주고 있으니 이는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이 마을에서는 큰 부의 발응을 기대하기는 힘들 듯 하다.

   
▲ 화왕산과 박원순 시장의 생가터(왼쪽 끝 지점에 보이는 집) - 사진출처 조수범
   
▲ 박원순 시장의 생가터 - 사진출처 조수범

화왕산에서 구현산(524m)으로 행룡하다가 장가리 부근에서 하나의 보국을 만들었는데 이곳에 밀성 박씨 선산이 위치해 있다.

이 선산은 좌향이 계좌정향으로 합법하고 국세도 반듯하여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산은 뒤편에 화왕산이 위치하고 있어 화왕산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살기(殺氣)로부터 보호되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수법(水法)은 사수성(斜水城)으로 유거하는데 한문(捍門)이 약하여 천기(天氣)가 갈무리 되지 못하니 아쉽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선산에서는 조상 윗대 중 두어 곳이 정혈에 모셔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선산은 화왕산의 한 맥이 진행하다가 만든 국세로 부(富)보다는 귀(貴)의 발응이 있는 곳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귀(貴)중에서도 권력보다는 학문쪽으로 발응이 있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는데, 혹 권력으로 발응이 있다면 약한 정승 정도의 벼슬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박원순 시장의 선산과 조상 자리 - 사진출처 조수범
   
▲ 박원순 시장의 선산에서 본 명당(내·외명당) - 사진출처 조수범

안희정 지사

안 지사는 노무현 정부 시절에 그 측근으로 활동하였으나 여러 우여곡절(선거법 위반으로 형을 살기도 함)을 겪기도 하고,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경험하고는 스스로를 폐족이라 일컫기도 했던 인물이다.

그러나 후에 충남도지사로 당선되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고, 현재는 더불어 민주당의 대권 후보로까지 성장하였다.

안 지사의 선산은 충북 청주시 현도면이며, 이곳에 순흥 안씨의 음택지들도 산재해 있다. 이곳에 이르는 용(龍)은 속리산에서 대발령으로 그리고 문의면 뒷산으로 행룡하면서 뇌락과 변협, 기복위위를 거쳐 마을 뒷산(금수성(金水星))을 주산으로 하나의 아름다운 보국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 보국에서 중심출맥한 곳에 조상의 음택지가 위치하고 있는데 자리를 정성스럽게 쓰기위해 노력한 흔적들이 엿보인다.

조부모의 음택지는 주산의 중심 출맥으로 이어져 내려온 부분에 횡기룡으로 작(作)하였으나 혈(穴)처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 조부모 자리는 안산(案山)이 적절한 거리와 높이에서 응해주고 있으며, 좌향은 해좌사향(亥坐巳向)을 놓았다.

물은 좌수가 도우하여 보국에서 쏟아지는 모든 물을 거두어들이는 작법을 사용하였는데, 1차 수구(1次 水口)는 차문고(借文庫)로 합법하고, 이어서 배룡수가 금강과 만나는 지점이 진수구(眞水口)로 물(天氣)의 작용력이 짧다고 볼 수 있다.

이 조부모 자리는 안산과 관련하여 아쉬운 점이 있는데, 조부모자리에서 보이는 안산(案山)의 한 부분을 토목공사로 허물어뜨려 흉(凶)으로 변화시켰다는 점이다.

본래 안산은 백살(百殺)을 제거한다고 하는데, 이를 허물어뜨려 오히려 살(殺)로 변하게 한 것이다.

또한, 안산에는 작은 계곡의 물이 조부모자리를 향하여 내려오는데, 이는 문고(文庫)방으로 흉(凶)하다고 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이 선산과 주변의 국세는 군왕이 나올만한 자리로는 부족한 듯하고, 장상지지 정도의 국세로 적절할 듯하다.

   
▲ 안희정 지사의 조부모자리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안희정 지사의 조부모자리에서 본 안산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김두관 전 지사

김두관 전 지사는 동네 이장, 군 의원, 군수의 자리를 거쳐 도지사의 자리에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로 노무현 정부의 실세 중 한 사람이었다.

김 전 지사의 고향은 경남 남해군의 농촌마을이다. 고향에는 김 전 지사의 생가를 기념관처럼 꾸며 보존하고 있는데, 생가의 터(집터)는 좋은 것으로 보인다.

집 뒤의 언덕은 태음성으로 반듯하고, 그 뒤편은 허하지 않도록 낙산이 잘 응해주고 있다. 집의 좌향은 용법과 향법에 적법하고, 건물도 그 규모가 터의 넓이와 적절히 조화되게 건축되었다.

집 앞의 우물은 진응수로 귀하다고 볼 수 있으며, 집에서 바라본 안산도 훌륭하고, 안산 너머에 있는 조산은 대귀인(大貴人)의 사격(砂格)이 조대하여 귀격(貴格)으로 섰다. 우백호는 천마(天馬)등의 귀사(貴砂)로 집을 호위하고 있다.

조상의 음택지는 마을 공동묘지에 안장되어 있는데, 이 중 한 자리만이 정혈에 안장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자리는 혈을 생성한 주성도 반듯하여 훌륭하고, 안산과 조산이 바르게 응대하고 있어 향법 또한 적법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게다가 좌우사도 빼어나 이 자리에서 인물이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남해군에서는 박희태 국회의장, 노무현 정부 말기의 검찰총장, 김두관 전 지사 등의 인물들이 배출되었는데, 앞으로도 적지 않은 인물들이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김두관 전 지사의 생가터와 조상 음택지는 군왕이 나올 만한 자리로 보기에는 충분하지 않은 듯하다.

   
▲ 김두관 전 지사의 생가터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김두관 전 지사의 생가터에서 본 조산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김두관 전 지사의 생가터에서 본 우백호 모습 - 사진출처 조수범
   
▲ 김두관 전 지사의 조부모 자리 - 사진출처 조수범
   
▲ 김두관 전 지사의 조부모 자리에서 본 외명당 모습- 사진출처 조수범

이완구 전 총리

이완구 전 총리는 충남지사를 역임하고, 발병된 암을 극복한 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친박세력으로 원내 대표직을 수행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제청으로 국무총리에 임명되었던 인물이다.

그러나 이 전 총리는 국무총리 자리에 오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성완종 게이트에 연루되었고, 3개월 만에 총리직을 사임(최단명 총리)하는 비운을 겪었다. 이로써, 충청도 대망론과 더불어 그의 꿈이 실현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완구 전 총리의 고향은 청양군 비봉면으로 이곳에 생가터와 조상 선영이 위치하고 있다. 선산은 주성이 반듯하고, 좌우사(청룡백호)가 가까이에서 호위하고 있으며, 안산도 바르게 응해주고 있으니 좋은 보국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그러나 선산에 위치한 부모자리는 혈처가 아니고 오히려 살(殺)을 받는 자리이므로 구제하는 것이 좋을듯하다.

반면, 조부모자리는 반듯하게 잘 쓰여 있어 길지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군왕지지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조부모자리에는 한 가지 염려되는 점이 있는데, 고압선이 조부모 자리의 윗부분을 지나고 있어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필자는 이완구 전 총리가 총리 지명을 받기 이전부터 강의 수강생들이나 기타 여러 관계인들에게 이 전 총리의 선산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수차례 언급한 사실이 있다.

‘이완구 전 총리의 선산은 총리정도의 귀(貴)는 나오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만약 욕심을 낸다면 건강도 잃고 명예도 잃게 될 것이니 조용히 의원직만 수행하는 것이 현명한 행보일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필자가 예측한 상황이 발생했으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무릇 풍수에서는 자리에 맞는 그릇의 크기와 역량이 있다고 본다. 만일 그 그릇의 크기보다 더 큰 욕심을 내게 되면 오히려 화(火)가 미치는 법이니 조심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 각 땅의 잠룡들이 서로 대권으로 가고자 꿈을 꾸고 있지만, 대권에 맞는 그릇과 역량은 정해져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릇에 맞는 인물만이 여러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 그 역량대로 이루어 낼 것이다.

대통령은 천명(天命)을 받아야 하는 것이지 인간이 욕심을 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할 것이다.

탈신공 개천명(奪神攻 改天命)이라는 풍수의 큰 뜻을 되새기며 글을 맺는다.

 

   
▲ 혈처에 생성된 혈토 모습(2008년 경북 선산읍 출토) ; 오색토, 비석비토, 질기고 윤기가 있음, 벽에 있는 돌은 단단하나 바닥의 돌은 박환이 되어 깎여나감, 0.7평 정도의 크기로 암장됨 - 사진출처 조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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