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프렌들리 존' 조성되는 앨리웨이 광교,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투닷 등 입점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0 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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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반려동물을 위한 전문 케어 공간 ‘펫 프렌들리 존’이 들어서는 ‘앨리웨이 광교’에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투닷 등이 입점한다.


동물병원, 뷰티&스파, 의식주와 관련된 리테일 샵, 펫 프렌들리 카페 등 오직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들로 구성되는 ‘펫 프렌들리 존’은 반려동물을 위한 가장 전문적인 케어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투닷이 입점하는데 투닷은 수직적인 인간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반려동물과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반려동물 큐레이션 브랜드로 반려동물을 위한 전용 셀렉샵과 케어 서비스, 커뮤니티 센터로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반려동물의 올바른 의식주 개선을 위한 △전문 상품 판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원데이 클래스 교육 △반려동물 호텔링과 케어 서비스 △반려동물만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과 맞춤 제작 △반려동물의 사회성 향상과 행동교정을 위한 펫 유치원 운영 등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훈련사들이 참여해 그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투닷의 펫 유치원도 오는 9월에 오픈된다. 앨리웨이 광교 투닷은 지역을 위한 특화 서비스로, 광교호수공원 반경 3km 내 지역 고객에 한해 하루 2회 (오전/오후) 당일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진행해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투닷’ 관계자는 “지역과 사람 중심의 따뜻한 로컬 커뮤니티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앨리웨이 광교의 가치와 반려동물과 공생할 수 있는 조화로운 삶을 꿈꾸는 투닷의 지향점이 일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서 광교 호수공원이라는 자연과 지역 주민과의 취향의 교감을 중요 시 하는 앨리웨이 광교가 가장 이상적인 공간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앨리웨이 광교의 지향점은 지역과 사람, 생활과 취향을 이어 우리가 잊고 지냈던 동네 정서와 전에 없던 따뜻한 로컬 커뮤니티 문화를 신도시에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펫 프렌들리 존’ 외에도 책발전소, 밀도, 동네정미소, 아우어베이커리 등 개성과 진심을 담은 브랜드들이 함께한다. 앨리웨이 광교는 4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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