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개발계획 호재의 최대 수혜 받는 ‘수원역 루체스타’ 주목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0 17:41: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
▲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

[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최근 수도권 교통망 개선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8?2 부동산 대책 이후 침체됐던 부동산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이는 지하철, 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 호재가 부동산과 분양시장에 있어서 청신호로 작용해 실수요자나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인 가구의 수가 늘어나는 추세 속에서 점차 오피스텔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교통이 편리한 지역의 오피스텔의 경우 수요가 급성장함에 따라 임대료가 오를 가능성이 높고, 임차인을 구하는데도 비교적 수월해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신규 교통망 수혜가 예상되는 오피스텔은 시내•외를 잇는 우수한 교통편과 더불어 인구 유입에 따른 생활 인프라 향상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교통 요지에 있는 오피스텔의 분양은 대부분 완료되었고,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


올해도 교통망 신설 소식과 함께 관련 일대에 신규 오피스텔이 속속 공급될 예정이다.


이중 수원지역은 수인선 개발의 본격적인 진행과 GTX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라는 더블 호재로 분양 이슈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수원 내에서도 입지 측면에서 뛰어나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 수원역 일대다. 이 지역은 교통, 생활, 편의 삼박자가 모두 갖춰진 요지로 평가받고 있다.


수인선의 경우 완전 개통 시 경기 서남부를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의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수인선은 경기도 시흥시의 오이도역과 인천광역시 중구의 인천역을 잇고 2020년 전 구간이 최종적으로 완전 개통되면 차후에 분당선과 상호 직결 운행될 예정이다.

최근 분양 중인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는 수원역의 수인선 개통에 따른 대표적인 수혜 부동산 투자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는 수원역과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수원 내뿐만 아니라 서울 접근성이 용이하고, 롯데백화점, 수원 로데오 거리 등 생활 편의 시설에 접근이 용이하다.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는 도시형생활주택이라는 점에서도 각광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13층, 전용면적 19~30m² 오피스텔 25실, 도시형생활주택 275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률을 높인 혁신적인 설계로 소형 주거 공간을 더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대당 여유 있는 주차공간과 차별화된 빌트인 시스템, 보안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루체스타 수원역 로데오’ 관계자는 “주변 생활 환경으로는 롯데백화점, AK플라자, 갤러리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KCC몰(예정) 등 이른바 몰(Mall)세권이며, 특히 수원역 인근에 신세계 스타필드가 생긴다는 발표로 인해 투자자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개발 프리미엄으로는 2022년까지 500억원이 투입되는 수원 도시재생사업이 계획 중이며, 근거리에 위치한 고등지구에 4086세대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입주자 저축, 주택청약자격, 재당첨 제한 등의 규정을 적용 받지 않고, 각종 세제 혜택이 있어 부동산 대책 이후 침체된 시장에서 투자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서울 접근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8.2 대책 그 이후 수원시 팔달구는 규제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이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루체스타 관계자는 “2000년 이후 1인 가족이 5년마다 100만 가구 증가하고 있고, 수원시의 경우 1인 가구의 비중이 경기도 내 가장 높아 많은 투자자가 도시형 생활주택 수원역 루체스타를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