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4월 국내 단독 팬미팅 'Good Feeling' 개최...아시아 5개 도시 투어 확정!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8 1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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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라이관린은 오는 4월 6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LAI KUANLIN Fan Meeting [Good Feeli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라이관린은 서울을 시작으로 4월 20일 방콕, 4월 30일 싱가포르, 5월 4일 타이베이, 5월 11일 홍콩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개최되는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라이관린의 다채로운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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