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자고나면 폭풍 성장?..."귀욤 폭발 옹알이 애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자고나면 폭풍 성장?..."귀욤 폭발 옹알이 애교"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9.03.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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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박주호 아들 건후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후가 오랜만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부상 이후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을 드러낸 건후는 훌쩍 자란 모습이었다. 더불어 제법 옹알이도 늘어있는 깜찍한 모습이었다.  

건후는 차를 타고 거실로 등장하더니 자고 있던 아빠 박주호를 깨워 "맘마"를 외쳤다.

이후 VJ 삼촌들의 텐트를 비집고 들어간 건후는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나오라고 설득하는 나은에게 건후는 옹알이와 손짓으로 텐트 안에 있고 싶다는 뜻을 강력하게 어필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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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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