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동영상 ‘논란 급부상’... “2016년 8월 여자친구의 신체 촬영 의혹 있었다?” 충격 재조명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2 2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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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동영상 의혹의 정준영 / 팬클럽 사이트)
(사진 출처=동영상 의혹의 정준영 / 팬클럽 사이트)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정준영 동영상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정준영 동영상’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정준영 동영상의 실체가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대중문화평론가 여창용은 “이번 정준영 동영상은 장난 차원의 몰래카메라 수준이 아닌 수십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저지른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이번 정준영 동영상 사건을 계기로 연예계에 만연한 청춘 스타의 모럴 헤저드(도덕적 해이)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특히 정준영 동영상 사건은 과거에 막을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충격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정준영은 지난 2016년 8월 여자친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고소당했지만 검찰은 2016년 10월 무혐의 판결을 내려 논란을 빚었다“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정준영 동영상’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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