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경제] 라마다서울호텔(대표이사 문병근)은 오는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이해 ‘One Sweet Day(원스윗데이) 패키지’를 11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부터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 패키지는 9일~13일 5일 동안 이용이 가능하며, 라마다서울호텔 객실(Superior) 1일 숙박과 조식 2인, 휘트니스 클럽 내 체련장 및 사우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라마다서울호텔 올리 베이커리에서 마련한 스페셜 빼빼로를 기념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예약 문의는 02-6202-20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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