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미스터앤미세스 차량용 방향제 니키 패션 첫 선보여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02-20 1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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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T DESIGN 향을 디자인하다

[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이탈리아 수입 브랜드인 Mr&Mrs Fragrance는 오는 2월 21일 ‘CJ홈쇼핑 유난희SHOW’에서 니키 패션을 처음으로 소개 한다.


자동차 방향제인 니키 패션은 세계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 '루카 트라치'가 디자인한 기존 니키에서 세련된 패션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니키패션1종 + 니키2종 + 제프2종) 구성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상품으로만 구성되었다.


니키 패션은 실내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면서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블랙티, 프레쉬에어, 시트러스앤머스크, 블랙오키드, 오리엔탈, 엠버머스크 등 6가지의 향이 있으며, 단순하게 느껴지는 차 안 분위기를 패셔너블하고 향기롭게 바꾸어준다. 또한 다른 향으로의 리필 교체가 가능해서 더욱 경제적이다.


2012년 아로마코㈜를 통해 국내 소개된 미스터앤미세스 브랜드는 세계 24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백화점 및 온라인몰 등에서 센스 있는 선물로 유명하다.


한편, 니키 신상품 패션을 접한 유난희 쇼호스트는 “매일 옷을 갈아 입는 듯한 니키의 패션 감각에 소비자들이 주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로마코㈜가 취급하는 제품들은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아이파크몰, 롯데백화점 라떼르 매장 등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으며,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스터앤미세스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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