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스’ 가성비와 가심비, 두마리 토끼 잡은 ‘심야포차국수’ 2종 출시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02-20 09: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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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일러스’의 심야포차국수 개운한 잔치국수맛(좌), 얼큰한 잔치국수맛(우)
▶ ‘오일러스’의 심야포차국수 개운한 잔치국수맛(좌), 얼큰한 잔치국수맛(우)

[스페셜경제=김진우 기자]가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애디드컴퍼니㈜의 시즈닝 브랜드 ‘오일러스’에서 가성비와 가심비를 고루 갖춘 가정간편식(HMR) 제품 ‘심야포차국수’의 ‘개운한 잔치국수맛’, ‘얼큰한 잔치국수맛’ 제품 2종이 오는 27일 출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심야포차국수’는 튀기지 않은 건면으로 만들어져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며, 포장마차에서 먹던 ‘잔치국수’를 모티브로 하여 퇴근길 직장인의 감성을 자극하는 그 시절 포장마차의 맛을 살린 제품이다.


‘개운한 잔치국수맛’ 제품은 국산 무를 넣어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며, 국산 쌀이 함유된 건강한 건면을 사용하여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아울러 ‘얼큰한 잔치국수맛’은 국산 고추씨를 넣어 칼칼하고 개운한 맛을 살렸으며, 북어 분말이 함유되어 숙취 해장용으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일러스의 ‘심야포차국수’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젊은 세대들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혼밥’ 문화를 겨냥해 누구나 부담없이 맛볼 수 있도록 1,28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으며, 이마트 자체 브랜드(PB) 전문점 노브랜드와 애디드컴퍼니의 자사몰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애디드컴퍼니 관계자는 “가성비와 가심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심야포차국수’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객층의 기호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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