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운하우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 차별화된 커뮤니티시설 ‘주목’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9 17:35: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여유로운 삶을 누리고 싶은 수요층이 증가함에 따라 획일화된 아파트보다는 타운하우스 등이 새로운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의 삶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이 부각되면서 아파트의 편리한 생활은 그대로 유지하고 자연환경은 맘껏 누릴 수 있는 곳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 타운하우스는 입지가 매우 중요한데, 천혜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도는 으뜸으로 꼽힌다. 실제로 지난 5월말 결정·고시 된 2018년 1월 1일 공시지가에 따르면 서귀포시 안덕면 땅값 상승률이 28.3%로 전국 읍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귀포시 안덕면은 제주교육도시와 가까이 위치해 있고, 헬스케어타운 조성사업, 신화역사공원 개장 등 개발호재가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입지도 좋고, 호재도 많은 서귀포시 안덕면 일대에 분양하는 타운하우스가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동우건설산업㈜이 시공하는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서귀포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에 위치해 있다. 블록형 단독주택인 타운하우스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관광지인 마라도와 가파도를 오갈 수 있는 모슬포항이 가깝고 북쪽으로는 제주 최대규모의 휴양 레저 복합 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가 있다. 이 외에도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오설록 등 제주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둘러싸여있고 중문관광단지도 가깝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다수의 국제학교가 위치해있는 제주영어교육도시도 가깝다. 차량으로 15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교 4곳이 이미 운영 중이며, 2020년에는 싱가포르 명문 ACS(Anglo-Chinese School)가 개교할 예정이고 홍콩 Life Tree도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679-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총 13개 동, 54세대, 전용면적 99㎡로 모든 세대를 2층과 더불어 다락방 공간(3층)으로 설계했으며 전 세대에 전용테라스(34㎡)를 제공한다. 서귀포바다를 직접 조망할 수 있도록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브랜드 아파트의 장점과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갖춘 특화설계가 적용된 단지다.


단지 1층에는 거실과 주방, 가족실 등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고, 2층은 안방과 침실을 비롯한 생활공간으로 구성했다.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고급 마감재와 빌트인 가전 등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전 세대에 전용면적만큼의 서비스 공간이 테라스와 다락방으로 제공되어 입주민이 더욱 여유롭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방산 코아루 아이비타운’은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기존의 오픈형 타운하우스와 차별화된 게이티드 커뮤니티(Gated Community) 방식으로 설계해 블록형 타운하우스로 조성한다.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는 시스템을 설치해 우수한 보안성을 갖출 계획이다. 단지 내 경비실을 배치하고, 고화질 CCTV도 단지 곳곳에 설치한다. 각 세대별로 보안시스템과 연계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외부에는 제주도의 특징을 살린 돌담으로 단지 경계선을 구성해 다른 단지와 차별화 된 외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멀티룸 등 타운하우스에서 보기 드물었던 고급 아파트 수준의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모델하우스는 신화역사공원과 영어교육도시 인근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 에 위치해있다. 계약금은 1천만원(1차)이고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확장 등 혜택이 주어진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