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어플 ‘모두의 트레이닝’, 누적 회원 12만 넘어 온라인PT 업계 기록달성
PT 어플 ‘모두의 트레이닝’, 누적 회원 12만 넘어 온라인PT 업계 기록달성
  • 박대성 기자
  • 승인 2019.02.16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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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최근 운동의 트렌드는 ‘홈 트레이닝(Home Training)’이라고 볼 수 있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의 영향도 크지만 무엇보다 주변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운동을 잘 모르는 초보자들도 동영상을 통해 보고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스마트폰의 보급률과 함께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홈트족’은 점점 늘고 있다.

이러한 트레이닝 트렌드를 반영하듯 ㈜엔핏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PT 어플 서비스 ‘모두의 트레이닝’이 온라인PT 업계 최초로 누적 회원 1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홈트레이닝 어플 ‘모두의 트레이닝’은 기존의 퍼스널트레이닝에 비해 저렴한 비용과 함께 실시간으로 일상 관리가 가능해 효율적인 홈 트레이닝 방법으로 인기를 끌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업체 측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오픈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코치진 개인 운동 영상 등 풍부한 콘텐츠가 상승세를 이끈 것 같다며, 온라인PT 업계 최다 누적 회원 수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모두의 트레이닝’은 전용 어플을 통해 전담 코치가 1:1 밀착관리를 진행해 주고 식단관리 및 라이프코칭, 멘탈 관리까지 제공해 실제 이용자들의 좋은 후기를 얻으며 SNS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개인별 맞춤 관리 시스템으로 트레이닝의 목적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맞춰 맞춤형 식단관리와 운동처방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지금껏 체계적 관리를 받아보지 못했던 사람들이나 요요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사람들까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주는 프로그램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모두의 트레이닝’ 코치를 비롯한 수백 명의 회원과 실시간 소통 및 함께 운동하는 라이브 방송은 ‘모두의 트레이닝’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모두의 트레이닝’에서는 어플 푸쉬를 통해 라이브 방송 링크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모트라이브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소통과 함께 운동 방법, 식단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들을 실제 트레이너와 영양사분들이 직접 출연하며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모두의 트레이닝은 누적 회원 12만명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 및 홈트세트 증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모두의 트레이닝 공식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또는 카카오톡 상담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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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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