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평택 아라트라움 아리스타’ 관심 잇따라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5 11: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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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오피스텔과 레지던스의 장점만을 모아 구성된 새로운 주거상품 ‘오피던스’가 등장했다.


새로운 주거상품 컨셉인 ‘오피던스’는 아라트라움건설이 짓는 ‘평택 아라트라움 아리스타’다. 경기도 평택시지산동 735-4 외 4필지 일대에 425실 규모로 들어선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아라트라움건설 위탁, 대양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아라트라움 아리스타’는 1~2인 세대 비율이 높은 지역수요를 반영해 전 세대를 원룸평면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평택 아라트라움아리스타’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전용면적 19~29㎡ 총 5개 타입 425실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과 레지던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이 될 것 이다”라고 말했다.


사업지는 풍부한 배후수요가 확보된 곳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평택 삼성전자(단일라인 기준) 제2공장 신설공사로 협력사의 대거 이전이 기대된다. 평택도심에서 LG디지털파크와 가장 근접한 곳에 입지해 있다. 또한, 약 800m 거리에 위치한 K-55 미군부대 종사자들의 꾸준한 임대수요 역시 예상된다.


특히, 인근에 산학연 브레인시티 개발 착수와 평택시내 19개 산단 조성 및 운영 중으로 개발호재와 미래가치도 기대해볼 수 있다. 편리한 광역교통 접근성도 장점이다. 시내버스와 통근버스 정류장 인접, 경부고속도로, 1번국도, 초고속SRT 등 쾌속교통망이 구축되어 있다.


단지 1층에는 근린상업시설과 커뮤니티 시설 내에 피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 조식서비스 등과 로비로 구성되어 입주자와 방문객의 편리한 생활 지원으로 호텔급 생활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서는 보기 드문 425실의 대규모로, 자부심과 상징성이 부여되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여기에 조망을 해치는 고층건물이 없어 탁 트인 조망이 가능하고, 불박이장, 에어컨, 빌트인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임대수익보장제 실시, 중도금은 전액무이자이며, 공동주택 청약시 주택수에 미포함 되어 있어 전매도 무제한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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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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