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박나래와 모친의 엇갈린 기억 폭소..."믿었어요" vs " 공무원시험 준비하라며?"
'짠내투어' 박나래와 모친의 엇갈린 기억 폭소..."믿었어요" vs " 공무원시험 준비하라며?"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9.02.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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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짠내투어'에 출연한 박나래와 모친의 180도 다른 기억이 폭소를 자아냈다. 

9일 방송된 케이블 tvN '짠내 투어'에서박나래가 그의 어머니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박명수는 출연진들 엄마와 함께 여행 중 박나래 모친에게 "브랜드 평판 1위하고 그러면 제 후배지만 대단하다. 기분 좋으시죠?"라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 모친도 흐뭇한듯 미소를 지었다.

허경환은 "(박나래가)처음에 고생한만큼 TV에 많이 못나왔는데 힘들지 않으셨어요?"라고 묻자 박나래 모친은 "열심히 하니까 잘하겠지 그렇게 생각했어요"라고 차분히 대답했다.

그러나 옆에 앉아 있던 박나래는 "무슨 소리야 엄마 나한테 공무원 시험 준비하라고 했잖아"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가 출연 중인 tvN '짠내투어'는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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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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