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품에 안았다..."안방극장까지 전해진 떨림"
'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 품에 안았다..."안방극장까지 전해진 떨림"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9.02.11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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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배우 고주원이 김보미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내던-연애의 맛'에는 김보미가 생각난다면서 부산으로 향한 고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즈바를 찾은 김보미와 고주원 커플. 고주원은 커플 게임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김보미를 품에 안았다. 고주원의 떨림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데이트였다.

다음 날도 김보미를 만나고 싶었던 고주원은 애프터 신청을 건넸다. 하지만 김보미는 김보미는 선약도 취소하고 자신을 보기 위해 부산까지 달려온 고주원과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김보미의 쌍둥이 동생에게 연락이 왔고 그녀와 그녀의 친구 그렇게 네 사람이 만남을 가졌다. 고주원은 "좋으니까 이곳에 온 것이다. 보미 씨가 외모도 외모지만 예쁘게 말한다. 그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관계 발전에 대한 것 역시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애정을 거침 없이 드러냈다.

한편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출연하는 tv조선 '연애의 맛'은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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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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