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Posts First Quarter Sales Below Wall Street Estimate
Amazon Posts First Quarter Sales Below Wall Street Estimate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2.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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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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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Amazon has posted its first-quarter sales Thursdays but it has fallen short of Wall Street estimates.

In a report by The Star, Amazon tagged the lag in sales to new regulations in India that are nurturing a climate of uncertainty. These uncertainties is what Amazon will have to overcome as they claim that they will be planning to step up investments in 2019.

This is in no way indicative of the rest of Amazon’s performances, thus far, with their holiday season sale being the high point of the business. During this time, Amazon was able to take advantage of the fact that “fast and free shipping helped the world’s largest online retailer boost revenue by 20 percent.”

After that, though, and in the international stage, investors are pointing out that Amazon is actually losing more money. So much so that their impressive cloud computing business or ship and advertise policies were sidestepped in favor of a bigger problem at hand.

According to Colin Sebastian, an analyst at Baird Equity Research, this push will undoubtedly affect both Amazon and the stocks.

Investors said that Amazon has lost about $642 million in the quarter, compared to last year’s $919 million, which is a result of Indian new regulations weighing the business down. These new regulations are well-meaning, though, since it is put in place to protect local businesses becoming eclipsed by foreign e-commerce companies.

To try and compensate for this policy, Amazon has since pulled out some products from its India website last Thursday. Despite these, though, Amazon’s chief financial officer Brian Olsavsky believes that Amazon should still persevere in this path.

“India remains a good long-term opportunity.” Olsavsky said.
The report also details, from data from IBES and Refinitiv, that “the company forecast net sales of between $56 billion and $60 billion for the first quarter, missing analysts' average estimate of $60.77 billion.”

 

아마존 1분기 매출, 월스트리트 전망보다 낮아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아마존(Amazon)은 얼마 전 자사의 1분기 매출을 발표했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의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더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인도의 전자 상거래 규제 등으로 인해 매출 전망이 좋지 않은 상태다. 아마존은 2019년에 투자를 강화하며 이런 불확실성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아마존이 가장 중요시 여긴 것은 연말연시 및 연휴 기간의 판매였다. 아마존은 신속한 무료 배송 정책이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연휴 기간의 수익이 20%나 증가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국제적인 투자자들은 아마존이 실질적으로는 돈을 잃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나섰다. 이 회사의 수익이 클라우트 컴퓨팅이나 배송 정책, 광고 정책 등에 치우쳐 있다는 것이다.

베어드 주식 리서치(Baird Equity Research)의 애널리스트인 콜린 세바스찬에 따르면 이런 견해는 아마존과 주식 모두에 의심의 여지없이 영향을 미칠 것이다.

투자자들은 아마존이 인도의 새로운 규제로 인해 지난 해 수익인 9억 9,900만 달러(약 1조 1,200억 원)에 비해 6억 4,200만 달러(약 7,214억 원)를 잃었다. 인도의 새로운 정책은 현지의 전자 상거래 회사들이 외국의 기업 때문에 이익을 보지 못하는 것을 방지하는 법이다.

아마존은 이 정책에 따라 인도 시장에서 몇몇 제품을 철수했다. 아마존의 CFO인 브라이언 올스라브스키는 아마존이 계속해서 이 길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도는 장기적인 기회를 지닌 시장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터에 따르면 아마존의 1분기 전망은 560억~600억 달러에 그쳐 전망치인 608억 달러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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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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