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Reveals Domino’s Pizza’s Latest Technological Ventures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7 16: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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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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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Domino's Pizza is planning to expand the pizza industry, along with its own customer base, with a new technologically advanced promotional program called Points for Pies, company CEO Ritch Allison told CNBC on Wednesday.


Enabled by Domino's machine-learning technology, the campaign awards customers with 10 rewards points for every picture of a pizza they send to Domino's, even if the brand is not from the said pizza chain. People are only allowed to send in one photo every week and when they reach 60 points, Domino's will grant them free pizza.


Allison said they are not sure with the exact number of customers that will engage on their idea, but being the leading pizza chain, "we see this as a great opportunity not only to grow the overall pizza category, but also to invite new customers in to download our app and to try our product."


“We feel that when customers try our product, we’ve got the opportunity to bring them back again and again,” the CEO told CNBC's Jim Cramer in a Wednesday interview.


The pizza chain's techy strategy to pizza is not new: last summer, Domino's launched "hotspots"—an initiative that let customers order pizza to non-traditional locations such as parks or the beach via the Domino's app.


Allison said the new approach is the next step that adds a "compelling offer" to the mix as well as features the company's artificial intelligence wares.


“Our team got together and created something called ‘The Piedentifier,’” he said. “What it does is it uses your phone to look for what they have referred to as the open-faced expression of crust, sauce, and cheese. So, basically, anything that looks like a pizza, you’re getting 10 points."


The initiative could intensify Domino's boost in sales, which it will get from this weekend's Super Bowl. Allison acknowledged the importance of the Sunday sporting event, saying: "We’re typically up about 40 percent over a normal Sunday. We’ll sell about 2 million pizzas and about 4 million chicken wings.”



미국 도미노 피자, 머신러닝 적용해 고객 끌어 모은다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도미노 피자의 CEO인 리치 앨리슨은 1월 30일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인트 오브 파이스(Point of Pies)'라고 하는 기술적으로 진보된 새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자사의 고객 기반과 함께 피자 업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미노의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된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도미노로 피자 사진을 보낼 때마다 10포인트를 제공한다. 반드시 도미노 피자의 사진일 필요는 없다. 단 매주 한 장의 사진만 보낼 수 있으며 60포인트에 도달하면 도미노에서 무료 피자를 제공한다.


앨리슨은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호응할지는 모르지만 “피자 산업을 성장시키고 도미노로 새로운 고객을 유입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앱을 다운로드하고 도미노 피자를 맛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앨리슨은 CNBC의 짐 크레이머와의 수요일 인터뷰에서 “도미노를 이용한 고객이 재주문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고안했다.”고 말했다.


도미노 피자의 기술 전략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지난여름, 도미노는 공원이나 해변에서도 도미노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핫스팟’ 앱을 출시했다.


앨리슨은 이번 프로모션은 인공지능 기술을 특징으로 하는 브랜드의 홍보 전략에 ‘매력적인 제안’을 추가한 보다 발전된 단계라고 설명했다.


앨리슨은 “전략팀이 모여 ‘파이덴티피어(Piedentifier)'라는 걸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한 마디로 휴대폰을 이용해 크러스트, 소스, 치즈라고 부르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피자처럼 보이는 것은 모두 10포인트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특히 주말에 열리는 슈퍼볼 경기에서 도미노 매출을 올리는데 일조할 전망이다. 애리슨은 일요일에 열리는 스포츠 행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보통 일요일에 피자 매출이 40%가량 높다. 200만 개의 피자와 400만 개의 치킨윙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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