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Hobbies Are Dying out Due to Longer Work Hours
Some Hobbies Are Dying out Due to Longer Work Hours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2.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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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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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Hobbies are an important part of every person's lifestyle as they provide an outlet for unwinding and relaxation. This is also a way for people to find others who share the same interests as them. Recently though, researchers found out that more and more people are now putting aside their hobbies as work takes up nearly all of the time they have in a day. 

A study suggests that hobbies such as quilting, astrology, and trainspotting are now slowly dying as more people get preoccupied with their regular jobs. The researchers found that the new culture of longer work hours means people have less disposable income. The advent of social media also eats a huge portion of people's time which means that traditional pastimes are no longer deemed a priority. People no longer have time to do any of the usual hobbies because they already have so much to focus on regularly. In addition, work, friends, and studies become more and more complicated as time goes on.

This particular study was commissioned by Casumo.com, an online casino, as part of their new ‘Play Absurd’ campaign which seeks to find the most popular hobbies among different people throughout the world. A spokesman for the company says that “having a hobby is a great way to focus your time, whether that be to get some time to yourself or meet new people along the way. Although our research showed certain hobbies aren’t as popular now, we want to celebrate the variety of hobbies out there, regardless of how unusual.”

The list they compiled shows a lot of new hobbies that people partake in. It also highlights an ongoing trend which consists of people wanting to share their hobbies with friends, relatives, and loved ones. It can be said that the new age of hobbies is making its way to the forefront, and while that means well for people and the society as a whole, it also means that older hobbies are becoming more and more rare. 

 

일부 취미는 더 긴 노동 시간으로 인해 죽어 가고 있습니다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취미는 휴식을 취하고 긴장을 해소하는 출구를 제공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의 생활 방식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취미를 잃어가며 일에 몰두하고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직장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퀼트, 점성술, 기차 관찰과 같은 취미가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연구진은 근무 시간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사람들이 자유롭게 소비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소셜 미디어 활동 또한 자유 시간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전통적인 취미는 더 이상 우선순위로 간주되지 않는다. 이미 정기적으로 집중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일상에서 취미를 누릴 여유가 없다.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커리어, 대인관계, 자기계발 등에 치중해야 하는 부담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 연구는 온라인 카지노인 카주모(Caumo)에 의해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취미를 찾기 위한 ‘플레이 업서드(Play Absurd)’ 캠페인의 일환으로 수행됐다. 회사 대변인은 “어떤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취미를 갖는 것은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좋은 방법이다. 비록 취미가 인기를 잃어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다양한 취미 활동은 지속적으로 권장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회사가 공개한 취미 목록에는 사람들의 호응을 얻기 시작한 새로운 취미가 많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친구, 가족들과 취미를 공유하려는 경향도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취미는 새롭게 변해가고 있으며, 이는 개인과 사회 전체에 좋은 의미를 지니지만 오래된 취미들은 점점 사라지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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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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