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헌팅캡 쓰고 팬심 사냥중?..."2019년 물오른 여신 미모로 탕탕"
트와이스 지효, 헌팅캡 쓰고 팬심 사냥중?..."2019년 물오른 여신 미모로 탕탕"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9.02.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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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화사한 미소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근 지효는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해 새해복은 다 우리꺼 해요. 2019년도 원스는 우리에게 우리는 원스에게 소중한 사람들로 함께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헌팅캡을 쓰고 손가락으로 V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싱그러운 미소가 보는 이들의 기분을 행복하게 한다. 

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2019 아이돌육상대회’에 출연해 뛰어난 양궁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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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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