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 출신 에바 포피엘, 두 아들의 엄마라 믿기 어려운 근육질 몸매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7 1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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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KBS2 '미녀들의 수다' 출신 에바 포피엘이 우월한 몸매를 깜짝 공개했다.


에바 포피엘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안 생김 주의. 바디 프로필 수정본. 노아는 사진 보고 엄마 아니야라고 했음. 10월에 다시 도전. 아줌마들 화이팅"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올렸다.


최근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던 에바 포피엘로 사진 속에선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은 뒤태를 찍은 것인데, 압도적인 등 근육이 감탄을 부른다. 네티즌들은 "우와 등근육 최고", 언니 진짜 대박" 등의 반응.


한편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인기 끈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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