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유성주, 차기작 tvN ‘자백’ 로펌대표로 변신한다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2-05 05: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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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지난 4일 ‘SKY 캐슬’ 배우 유성주가 tvN ‘자백’에 합류하며 명품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은 한 번 판결이 확정된 사건은 다시 다룰 수 없는 일사부재리의 원칙, 그 법의 테두리에 가려진 진실을 쫓는 자들을 그린 법정 수사물로 드라마 ‘마더’를 연출한 김철규 감독의 신작이다.

유성주는 극중 로펌대표 역을 맡아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도현(준호)의 변호사 시보 시절 로펌대표로 나서는 유성주는 겉으로는 온화하지만 뒤로는 권력을 좇는 인물로 분한다.

JTBC ‘SKY 캐슬’에서 영재아빠 박수창 역으로 인상을 남긴 유성주는 이미 공연계에서는 잔뼈가 굵은 배우다.


유성주는 극단 청우의 단원으로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 ‘그 개’, ‘그게 아닌데’, ‘옥상 밭 고추는 왜’, ‘한여름 밤의 꿈’ 등 연극들에 출연하며 내실을 다졌다.

특히, 연극 ‘그게 아닌데’는 ‘동아 연극상’, ‘한국 연극대상’ 등 주요 연극상을 휩쓴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한편, tvN 장르물의 흥행 계보를 이을 법정수사물 tvN 새 토일드라마 ‘자백’은 오는 3월 23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이스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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