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has Highest Number of “Certified Fresh” Films than Amazon, Hulu, and HBO Combined
Netflix has Highest Number of “Certified Fresh” Films than Amazon, Hulu, and HBO Combined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2.03 13: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hoto source : 123RF]
[Photo source : 123RF]

 

[스페셜경제= Dongsu Kim] Top streaming site Netflix has the highest number of Rotten Tomatoes "certified fresh" movies in its library compared to Hulu, Amazon, and HBO combined, according to streaming development source Streaming Observer.

The organization used data accumulated from Rotten Tomatoes, Reel Good, and Just Watch, which found that Netflix has 596 "certified fresh" films—over a hundred movies more in contrast to that of the total number from Amazon (232), Hulu (223), and HBO (38) of only 493 films.

A CNBC report states almost 16 percent of all Netflix's films—a total of 3,800 original movies—are "certified fresh" compared to only 1.3 percent of Amazon's over 17,000 titles.

Rotten Tomatoes' "certified fresh" rating became the indicator if a movie is good or bad in the last 20 years. Moviegoers often consult the website prior to seeing a film since it collects reviews from major publications and reputable blogs, determining what percentage of the reviews were positive versus negative.

A film will receive a red tomato if at least 60 percent of its reviews are positive, a green splat if the reviews are less than 60 percent and at least 75 percent positive reviews for a movie to be considered "certified fresh."

Chris Branter, an industry expert at Streaming Observer, said in the report even though many argue that quality is the "most important attribute," it doesn't necessarily mean the number doesn't matter. “In order to keep subscribers happy, streaming services do need to have a large, diverse library that’s regularly updated so everyone has plenty of options to choose from.”

There are customers who look for a wide content selection that they could choose from, while there are those who want the latest titles or programs exclusively found on one platform. This is why companies like Netflix, Hulu, and Amazon Prime have to make their offerings a lot more attractive to their consumers and differentiate themselves from one another, especially when future competitors like Disney are set to introduce themselves on the streaming industry, CNBC reports.

 

넷플릭스, 콘텐츠의 질적인 면에서도 경쟁 업체 앞서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인기 스트리밍 사이트 넷플릭스(Netflix)가 콘텐츠의 질적인 면에서도 경쟁 업체인 아마존(Amazon), 훌루(Hulu), HBO 등을 앞선다.

영화 순위 및 리뷰 웹사이트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는 평점이 좋은 콘텐츠를 '신선한' 토마토로 표시하는데, 넷플릭스의 콘텐츠 596편이 신선한 토마토 인증을 받았다. 아마존에서는 232편, 훌루에서는 223편, HBO에서는 38편이 신선한 토마토 인증을 받았다. 경쟁사 3사의 신선한 토마토 작품을 다 합쳐도 넷플릭스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에 있는 모든 영화(약 3,800편의 오리지널 영화) 중 16%가 신선한 토마토 인증을 받았다. 아마존에서는 1만 7,000여 개 타이틀 중 1.3%만이 신선한 토마토를 받았다.

지난 20년 동안 로튼 토마토의 토마토 지수는 관람객들이 영화를 선택하는데 좋은 지표가 됐다. 신선한 토마토 작품은 평가가 좋은 작품이고 썩은 토마토 작품은 평가가 좋지 않은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SNS에 로튼 토마토 지수를 언급하며 영화를 평가한다.

긍정적인 리뷰가 60%이상이면 토마토는 붉은색으로 신선하게 유지된다. 그 이하이면 초록색의 썩은 토마토가 표시되며, 긍정적인 리뷰가 75% 이상이면 '신선한 토마토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스트리밍 옵서버(Streaming Observer)의 업계 전문가 크리스 브랜터는 "물론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는 모든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충분한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지만 콘텐츠의 질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객들 중에는 최신 작품을 빠르게 접하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고, 광범위한 콘텐츠를 접하길 원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넷플릭스나 아마존, 훌루 등의 스트리밍 업체들은 자체 제작 타이틀을 다수 제작하고 있다. 또한 디즈니(Disney) 등의 회사도 곧 자체 스트리밍 사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동수 기자

ad.marketer09@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