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펀딩, 업계 최단기간 누적대출액 1500억 돌파 기록 경신
데일리펀딩, 업계 최단기간 누적대출액 1500억 돌파 기록 경신
  • 박대성 기자
  • 승인 2019.01.29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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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 핀테크 기반 P2P금융기업 데일리펀딩이 지난 26일 누적 대출액 1,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데일리펀딩 서비스 론칭 후 17개월 만이며, 누적 대출액 1,000억 원을 돌파한지 약 3개월 만의 일이다. 데일리펀딩은 지난 1,000억 원 돌파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번 1,500억 원 역시 업계 최단 기간 누적 대출액 돌파 기록을 경신했다.

데일리펀딩은 정확한 사업성 검증과 철저한 상품관리로 현재까지 연체율과 부실률을 0%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빠른 C/S 응대와 온•오프라인으로 꾸준하게 투자자들과 소통한 것이 업계 최단기간 성자의 배경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현재까지 데일리펀딩은 누적 상환액 1,000억 원, 75%의 상환율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 CI 개편에서 “내일의 금융을 말합니다.” 라는 슬로건을 정한 데일리펀딩은 P2P업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금융을 혁신하겠다는 포부를 다진 바, 다각화된 사업 확장을 구상하고 있다. ▲프롭테크 기반 빅데이터 수집 및 정확한 담보평가를 위해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부동산 담보 대출 심사 관련 특허 출원, ▲부동산 시장 종합 컨설팅 데일리케어 론칭, ▲체계적 경영시스템에 대한 ISO:9001 인증 획득, ▲벤처기업 인증 진행,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R&D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데일리펀딩의 이해우 대표는 “2019년에는 그동안의 트랙레코드를 바탕으로 외부 투자유치를 진행하며, 인재풀을 확대하고 후순위 주택담보 상품, 팩토링셀 등 상품 영역을 다각화하여 투자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것” 이라며 “P2P금융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업체에서 선두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일리펀딩은 투자후기를 작성한 전원에게 커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데일리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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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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