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문설' 현빈, 손예진 아버지와 닮은 꼴?...가족사진 들여다보니
'염문설' 현빈, 손예진 아버지와 닮은 꼴?...가족사진 들여다보니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9.01.24 03: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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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손예진 현빈의 염문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손예진의 아버지와 현빈이 닮은 꼴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손예진과 현빈이 외국의 한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또 한번 염문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예진 아버지와 현빈이 놀랍도록 닮은 외모를 자랑한다는 글들이 올라와 이목을 모으고 있는 상황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스타시크릿'에서는 손예진이 6살이었을 당시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가족사진에서 손예진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깜찍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보는 이들의 시선을 더욱 집중시킨 것.

하지만 손예진은 자신의 가족사진에 다소 민망해 하며 "가족들은 모자이크 처리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언니가 보면 기절하겠다"고 가족들의 얼굴을 급히 손으로가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당시 손예진 아버지는 현빈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는 후문.

한편 두 사람은 1982년 38세로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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