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최민수, 화생방 훈련까지 강행?..."이승기 양세형 당황"
'집사부일체' 최민수, 화생방 훈련까지 강행?..."이승기 양세형 당황"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9.01.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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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영상 캡처>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집사부일체' 사부 최민수가 양세형과 이승기를 제대로 속였다.

2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최민수의 몰래카메라에 깨달음을 얻은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부 최민수는 양세형, 육성재 앞에 방독면을 꺼내들었다. 두 사람은 "설마 화생방 하려는 거냐. 아니죠"라고 말했지만, 곧 연기가 올라왔다. 최민수는 제자들에게 방독면을 쓰라고 했고, 양세형은 허둥지둥대는 육성재 먼저 챙겨주었다.

최민수는 방독면을 쓰지 않고 버티다가 쓰러졌다. 이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던 이승기와 이상윤은 몰래카메라란 걸 직감했다. 양세형과 육성재는 방독면을 벗었고, 최민수는 "뻥이야. 아무것도 아니었어. 그냥 스모크야"라며 웃어 양세형과 이승기를 당황시켰다.

한편, 최민수가 출연한 SBS 예능 '집사부일체'는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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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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