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SKY)캐슬' 18회 기세 몰아 19회까지?...대본 유출 스포와 부합 "결말은 과연"
'스카이(SKY)캐슬' 18회 기세 몰아 19회까지?...대본 유출 스포와 부합 "결말은 과연"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9.01.21 0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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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스카이(SKY)캐슬' 18회에서 앞서 대두됐던 스포 내용과 일치하는 장면이 방영되며, 19회 20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스카이(SKY)캐슬' 18회 방영분에서는 강준상이 김주영에게 참지 못하고 화를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당신이 혜나를 죽였냐"고 언성을 높이는 그의 모습은 앞서 유출된 스포일러와 일치한다.

최근 한 매체를 통해 유현미 작가는 스카이 캐슬의 마지막회 대본을 탈고하고 내용을 결말지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그간 온라인을 장악했던 스카이(SKY)캐슬의 스포, 결말 내용으로는 의문의 죽음으로 타살 가능성이 높은 혜나(김보라)는 스스로 자살한 것이었고, 우주(찬희)는 습관적인 자해를 이수임(이태란)에게 들킨 후 입시를 포기하게 된다는 등의 결말이 제시됐다.

이밖에도 우양우(조재윤)의 불륜, 영재(송건희)의 재수와 의대 합격, 김주영(김서형)의 죽음, 차민혁(김병철)과 노승혜(윤세아)의 이혼 등 놀라운 추측이 담겨 있었다. 

예서(김혜윤)가 의대에 합격하지만 강박증 문제로 정신병원을 다니게 된다는 내용도 있었다.  

제시된 총 13가지 스포 중에 이미 우주가 혜나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다는 내용 정확히 맞아떨어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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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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