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고로케집 이전 논란의 아이콘, 홍탁집 아들 강인과 돈독한 우정 "응원에 가슴 뭉클했다"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9 04: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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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이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돈독한 우정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앞서 홍탁집 아들 권상훈씨는 지난 9일 SNS에 “작곡가 재희랑 슈즈 후배 영운이 나. 어릴 때 군고구마 장사 이야기를 하면서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파이팅 하자는 우리. 다들 잘 될거야”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주목받았다.


사진에는 강인과 권상훈씨, 작곡가 재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권상훈씨는 “후배 영운이. 골목식당 출연하면서 응원차 가게들려서 닭볶음탕 먹으면서 힘내라고 이야기 해줄때 가슴 뭉클했다 고맙다 영운아”라며 강인과의 인연을 공개한 바 있다.


강인은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누리꾼들은 최근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논란의 중심에 선 피자집과 고로케집 이전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 몸에 사로잡은 홍탁집 아들 권상훈을씨를 주목하고 있는 것.


권상훈씨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불성실한 태도로 큰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백종원의 지도와 함께 성실한 모습을 보이며 최근까지 장사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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