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사이다 특가’ 동시 접속자 50만명 돌파

김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6 15: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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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에어서울이 진행하고 있는 ‘사이다 특가’ 이벤트에 대한 소비자의 뜨거운 호응이 계속되고 있다.


에어서울은 “지난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이다 특가’ 이벤트가 하루 동시 접속자 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3일째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사이다 특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에어서울이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정기 세일 이벤트다.


첫날부터 동시 접속자 수가 하루 50만 명을 돌파했으며, 신규 회원 가입자 수도 이벤트 전일 대비 500% 증가했다.


특히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000원으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이 3만6900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벤트 시작 전부터 홍보가 많이 되다 보니, 이벤트 시작부터 24시간 넘게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현재 사이다 특가 항공권은 약 50%의 수량이 남았으며, 1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에 나머지 특가분을 순차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벤트가 종료할 때까지 더욱 안정적인 구매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가 행사는 편도 총액(유류세+항공세) 기준 일본 ▲동경 4만1900원~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다카마쓰 3만9900원~ ▲시즈오카, 요나고, 히로시마, 도야마, 구마모토 3만6900원~ ▲삿포로 4만1900원부터다.


동남아·괌 노선의 경우 ▲홍콩 4만9900원~ ▲다낭, 보라카이 5만9900원~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6만9900원~ ▲괌 7만9900원부터 시작한다. 탑승 기간은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사진제공=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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