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루머' 현빈·손예진, 美 동반 여행설 일축..."사실무근"
'핑크빛 루머' 현빈·손예진, 美 동반 여행설 일축..."사실무근"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9.01.13 03: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배우 현빈과 손예진 측이 동반 여행설을 일축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서 동반 여행 중이며 두 사람이 부모님과 식사 시간까지 가졌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의 동반 여행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10일 현빈과 손예진 양 측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현빈 측 관계자는 “현빈은 현재 개인 일정 및 비즈니스 일정 상 해외로 출국했다”라고 전했고 손예진 측 관계자 역시 “손예진은 혼자 여행 중이며 부모님은 한국에 계신다. 해당 목격담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희진 기자

SP002@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