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 루머' 현빈·손예진, 美 동반 여행설 일축..."사실무근"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3 0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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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배우 현빈과 손예진 측이 동반 여행설을 일축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서 동반 여행 중이며 두 사람이 부모님과 식사 시간까지 가졌다는 목격담이 게재됐다. 이에 현빈과 손예진의 동반 여행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10일 현빈과 손예진 양 측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현빈 측 관계자는 “현빈은 현재 개인 일정 및 비즈니스 일정 상 해외로 출국했다”라고 전했고 손예진 측 관계자 역시 “손예진은 혼자 여행 중이며 부모님은 한국에 계신다. 해당 목격담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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