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라디오 DJ 한혜진, 전현무 꽃바구니 화색...이런 사랑꾼 없습니다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3 0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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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나혼자 산다'에서 라디오 DJ를 맡은 모델 한혜진이 전현무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MBC FM4U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를 맡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중 한혜진은 연인 전현무가 보낸 꽃바구니를 전달받았다. 꽃바구니에는 "어제 들어보니 이미 대박. 무디가"라는 메시지가 남겨져 있었다. 한혜진은 방송에서 "감사하다. 끝나고 전화하겠다"고 인사했다.


첫 번째 곡으로 '꽃보다 그대가'가 흘러나왔고 전현무는 청취자 문자 메시지로 "바나나우유 줘요"라며 청취자에게 선물하는 바나나우유를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은 전현무를 향해 "정말 다른 사람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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