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매니저 당황, '진짜사나이300' 해병대 동반입대 제안해
'전지적참견시점' 이승윤 매니저 당황, '진짜사나이300' 해병대 동반입대 제안해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9.01.13 0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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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전지적 참견 시점' 이승윤이 매니저와 '진짜사나이300'으로부터 뜻밖의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회에서는 MBC 예능국에 이승윤을 영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매니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윤 매니저는 "매장에서 일할 때도 좋은 신발이면 자신있게 팔 수 있었다. 형을 홍보하는 것도 자신있게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후 홀로 방송국에 도착한 그는 이승윤의 프로필을 돌리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특히 '진짜사나이300' 팀에서는 매니저에 관심을 보였다. 이승윤 매니저가 "저는 해병대였다"고 말하자 '진짜사나이' 제작진은 "동반입대하시면 안 되겠나"라고 제안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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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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