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이주리, 태국 여행중 수영 즐기며 망중한...고속도로 같은 각선美 '눈길'
'썸바디' 이주리, 태국 여행중 수영 즐기며 망중한...고속도로 같은 각선美 '눈길'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9.01.13 0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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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썸바디' 이주리가 공개한 태국 여행 와중 수영 셀피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썸바디' 이주리는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허이짜허이짜 에어배드와 씨름중 2. 올라탔더니 마이웨이들 사이에서 갈곳 잃은 카메라 태국와서 몸만 무거워져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서 이주리는 수영장에서 검정색 에어배드에 누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리는 배드에 올라가지 못하고 자꾸 미끄러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최근 방송된 '썸바디'에서는 두 번째 썸 MV 파트너가 결정됐다. 

이날 선택 우선권이 있었던 나대한은 자신의 파트너로 서재원을 택했다. 두 번째 주자는 오홍학. 그의 선택은 당연히 한결같이 마음을 표현해왔던 이주리였다.

오홍학과 이주리가 파트너가 되며 김승혁은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김승혁 역시 이주리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왔던 상황. 이주리가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었던 그는 마지막까지 홀로 남은 여성 멤버 맹이슬과 파트너가 됐다. 

맹이슬은 자신이 마지막까지 남았단 것을 눈치 채고 김승혁에게 “네 선택이 없지 않냐”고 했다. 김승혁은 결국 “미안해요 누나. 저 못하겠어요”라고 선언해 공기를 차갑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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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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