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죽여 버리고 싶어요" 충격 의미는?... ‘스카이캐슬 스포’ 색다른 논란 빚은 한 마디 핫이슈 등극
"나 진짜 죽여 버리고 싶어요" 충격 의미는?... ‘스카이캐슬 스포’ 색다른 논란 빚은 한 마디 핫이슈 등극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9.01.12 2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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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카이캐슬 방송화면 캡쳐)
(사진=스카이캐슬 방송화면 캡쳐)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스카이캐슬(SKY Castle)' 스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인 스카이캐슬 스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드라마 관련 색다른 의견들이 개진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제작 초기 당시 스카이캐슬 방영 분량이 16부작에서 4회 연장되었어며 높은 인기에 힘입어 최종회의 스포 문제까지 불러일으킨 상황”이라며 “최근 충격적인 반전을 맞은 스카이캐슬 스포의 대사 중 ‘나 진짜 김혜나 죽여 버리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가장 논란을 빚은 장면으로 손꼽힌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각종 언론들은 스카이캐슬 스포 관련해 각종 기사를 쏟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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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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