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급부상 '언노운' 재뉴어리 존스,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2 12:53: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사진=재뉴어리 존스 SNS)
(사진=재뉴어리 존스 SNS)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영화 '언노운'에 출연한 재뉴어리 존스가 새삼 화제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영화 '언노운'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언노운'에 출연한 재뉴어리 존스가 주목받고 있다.


1978년생인 재뉴어리 존스는 영화 '언노운'에서 리즈 해리스 역을 열연했다. 당시 그는 신비로운 미모와 반전 연기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엠마 프로스트 역을 연기하며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40대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재뉴어리 존스는 영화 '언노운'에서 리암 니슨과 나이 차이를 극복한 애정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가 됐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