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쿠르스크' 그녀, 007도 반했던 NO CG 몸매도 눈길... "스틸컷에서도 매력 폭발"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1-12 1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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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스틸컷)
(사진=영화 스틸컷)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영화 '쿠르스크'에 출연한 레아 세이두가 'NO CG' 몸매로 화제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영화 '쿠르스크'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쿠르스크'에 출연한 레아 세이두의 007 본드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레아 세이두는 과거 '007 시리즈'의 '스펙터'에서 본드걸로 열연했다. 당시 그는 007 시리즈 최초 독립적 여성 캐릭터 매들린으로 분했다. 그의 몸매는 CG가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레아 세이두는 특유의 당찬 연기로 제임스 본드의 과거에 대한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매들린 역을 이국적인 매력으로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레아 세이두가 출연한 영화 '쿠르스크'는 러시아 잠수함 침몰사건을 다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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