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bucks’ Still Struggles To Bring in American Consumers Despite Being a Worldwide Brand
Starbucks’ Still Struggles To Bring in American Consumers Despite Being a Worldwide Brand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1.13 13: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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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123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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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 The truth is, Starbucks began as a small coffee bean store in Seattle some 47 years ago. Since then, the coffee shop has grown exponentially, not only in the states but also outside, with a 30,000-strong number of coffee shops across the globe.

As reported by CNBC, however, this massively successful coffee shop powerhouse has its own problems. Topping that list is their struggling standing with U.S. consumers. In fact, that challenge has been constantly making Starbucks find new ways for customers to frequent the cafes more often.

According to the report, it wasn’t that Starbucks was doing badly, it was just that the client pool just continues to stagnate. Data revealed that it was same-store sales that show that the performance over the last 12 months has left a lot to be desired. The report also detailed that this was because most customers found Starbucks’ limited time offers a little tiring.

There is also the issue of competition, of which Starbucks has more now than before. Sales growth numbers are still clocking in good, although a quick analysis at the data actually shows that this is only because people pay Starbucks a little more for its lattes.

Backtracking the coffee shop's performance shows that this system had worked for the stores until 2010, from which Starbucks largest most positive same-store growth were recorded. Since then, Starbucks has “now spread itself too thin.”

With this in mind, Starbucks is taking a step back from the entire expansion mission and actually rethinking that path. As a measure, the company plans to shut down about 150 underperforming locations this year, which is reportedly “three times the amount it typically does.”

Although this looks like a small hurdle for Starbucks’ 14,000 other stores around the United States, Starbucks’ still has to deal with other real-world problems they are facing. For one thing, CEO Kevin Johnson has addressed that people are now diverting their attention away from Starbucks’ mostly sugary drinks.

 

세계 최대 커피회사 스타벅스, 미국 소비자 유치 전략 수정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스타벅스는 약 47년 전 미국 시애틀의 작은 커피원두 가게로 시작했다. 그 이후 스타벅스는 미국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고 이제 전 세계적으로 3만 개의 점포를 소유한 대기업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최근 CNBC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거대 커피회사도 내부적으로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바로 미국 소비자를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스타벅스는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기 위한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최근 뉴스 보도를 통해 스타벅스 회사 매출이 하락세에 있는 것은 아니나 고객집단이 정체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는 지난 12개월 간 동일한 매장 실적에 아쉬운 점이 많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보도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스타벅스의 제한 시간으로 인해 약간의 피로감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상세히 밝혔다.

스타벅스는 이전보다 훨씬 많은 경쟁 회사들과 맞서고 있다. 스타벅스의 판매 성장 수치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그 원인은 사람들이 스타벅스의 라떼를 구입하며 조금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타벅스의 실적을 역추적하면 2010년까지 가장 긍정적인 성장 추세를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후로 스타벅스는 “너무 얇고 넓게 확장했다.”

이 같은 분석을 고려하여 스타벅스는 확장 정책에서 한발 물러서 기존 전략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영업실적인 낮은 150여 곳의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며, 이는 일반적인 매장 축소의 3배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전역의 1만 4천 개의 스타벅스 매장을 떠올리면 작은 규모의 조치로 보일 수 있지만 스타벅스는 여전히 직면하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한 가지 예로 스타벅스의 CEO 케빈 존슨은 자체적으로 “설탕이 들어있는 스타벅스 음료에 대해 고객들의 관심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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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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