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업계최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DB손보, 업계최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 구축
  • 김은배 기자
  • 승인 2019.01.11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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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은배 기자]DB손해보험은 전자서식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JC1이 전자문서 솔루션 Hi Smart e-Form을 활용해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DB손보는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손보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DB손보 측은 보상처리 신속성,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업무처리 시간 단축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을 활용하면 장기 및 자동차보험 사고 발생 시 담당자가 고객을 직접 방문해 개인정보동의서, 합의서, 의료자문 동의서 등의 서류를 확인하고 서명을 받을 필요 없이, 고객에게 알림톡 혹은 LMS로 URL을 전송하여 고객이 본인인증 후 전자서식을 작성하고, 필요시 사진을 첨부하여 전송하면 서류가 자동으로 등록된다는 게 DB손보 측의 설명이다.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 시스템’은 장기 및 자동차보험 보상 업무에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업무의 신속성 및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 호평 받고 있다.

DB손보는 이번 비대면 동의 전자서식시스템 구축함으로써 보험업계 현장업무의 표준 모바일 전자서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더욱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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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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