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문재인 좌파정권 최고의 견제구"...김예령 기자에 남긴 SNS 발언은?
신동욱 "문재인 좌파정권 최고의 견제구"...김예령 기자에 남긴 SNS 발언은?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9.01.11 0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신동욱 총재가 김예령 기자를 향해 남긴 글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SNS에 "김예령 기자 논란..동료 기자 "더 공부하라, 그래서 권력 견제 하겠나" 비판, 오랜만에 기자다운 기자 등장한 격이고 문재인 좌파정권 최고의 견제구 격이다"라며 "김예령 기자가 기자정신 본연의 자존심 살린 격이고 군계일학 기자 격이다. 태양은 뜨거워야하고 얼음은 차가워야하고 펜은 날카로워야한다"고 발언한 것.

한편 김예령 기자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질문을 던지는 모습으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희진 기자

SP002@speconomy.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