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Morgan: China Needs More Economic Stimulation
JPMorgan: China Needs More Economic Stimulation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1.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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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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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China has been putting effort into stimulating its economy in order to keep the effects of the trade war at bay but JPMorgan says that the country is going to need more than that to prevent the economy from slipping.

As reported by CNBC, JP Morgan Asset Management said that while China is putting in the work in their economy, they’re going to need to get more aggressive in their efforts. Hannah Anderson, a global market strategist at JP Morgan Asset Management, talked about the stimulation that China still needs to do on CNBC’s Capital Connection.

According to Anderson, the People’s Bank of China has so far stepped in to try and turn the situation right back around as the country geared for more economic stimulus. Last Friday, they’d announced a cut back on bank reserves.

Last December, the PBOC encouraged commercial banks to “give out loans to smaller firms” through a tool they had created aiming for medium-term lending facilities. The government also mentioned that they will be pushing for policy support which they will be putting into infrastructure spending and tax cuts.

Anderson, though she acknowledges these efforts by China, has commented that the effort is not as effective for the country’s economic climate right now, if only because the central bank measures are simply “not adding that much liquidity into the market in China.”

She didn’t mention a specific amount of stimuli that the Chinese economy still needs to finally turn the effects of the trade spat around, but notes that a considerable amount of easing for China is in the forecast of the country’s economic future.

Mark Williams, a chief Asia economist over at the research firm Capital Economics, shared Anderson’s views on the matter saying that the right stimulus will come from what he calls an anticipated cut to benchmark lending rates.

 

JP 모건, "중국 경제, 자극 필요해"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JP 모건(JP Morgan) 측은 중국이 무역 전쟁의 영향을 막기 위해 경제를 자극하고는 있지만 위기를 극복하려면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JP 모건 자산 운용은 중국이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의 글로벌 시장 전략가인 한나 앤더슨은 중국이 더 시도해야 하는 경제적 자극에 대해 언급했다.

앤더슨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은 경기 부양을 위해 경기 부양책을 시행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은행 준비금 인하를 발표했다.

지난 해 12월 중국인민은행은 중소기업 대출 시설을 목표로 상품을 만들고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을 장려했다. 정부 또한 인프라 지출 장려 및 감세 등으로 이 정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더슨은 중국의 이런 노력을 인정하면서도 중국인민은행의 조치가 중국 시장에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즉 이런 노력이 현재의 경제 환경에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중국 경제가 무역 전쟁으로 인한 경제 침체를 돌이키려면 어떻게 하는 편이 좋은지 앤더슨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중국 경제의 미래 전망은 완화 정책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리서치 회사 캐피털 이코노믹스(Capital Economics)의 수석 아시아 경제학자인 마크 윌리엄스는 앤더슨에게 동의하며 중국 경제에 적절한 자극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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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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