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on Musk Breaks Ground on Acquired Shanghai Land for Tesla Factory
Elon Musk Breaks Ground on Acquired Shanghai Land for Tesla Factory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1.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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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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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Tesla CEO Elon Musk and Shanghai Mayor Ying Yong celebrated the groundbreaking of the pioneer electric carmaker's first offshore factory.

In a statement, Musk said China is beginning to be the global leader in the adoption of electric vehicles. Its market is "critical" to Tesla's goal of escalating the world's shift to sustainable energy. Prior to the event, the CEO tweeted that the Shanghai factory will develop "affordable versions" of Tesla's Model 3 and Model Y vehicles for the Greater China region. They plan to “finish initial construction this summer, start Model 3 production end of the year & reach high volume production next year,” as quoted by CNBC.

Tesla stated that the so-called Gigafactory in China will help the company to concentrate on the production of Model 3 and future models that will be sold in China. The carmaker also has plans to ultimately produce about 3,000 Model 3 vehicles every week in the initial phase as well as increase the 500,000 per year vehicle production when the factory becomes fully operational. Though this is "subject to local factors including regulatory approval and supply chain constraints."

Musk's car company purchased the land, situated on the outskirts of the city, for approximately $140 million in October of last year. Tesla is a well-known brand in China, but it is faced with rising competition from local electric carmakers such as Nio.

“Over the last six years, we have opened 60 Tesla locations, nearly 1,500 Superchargers, and more than 1,850 destination chargers in the country,” Musk said. “This week, we’ve started taking online orders for Model 3 in China, so that customers can configure their vehicle to take delivery in the weeks ahead, and Gigafactory 3 is another example of Tesla’s commitment to the China market.”

Manufacturing vehicles in the Asian giant would cut down costs from tariffs and ocean transport for the luxury vehicle brand. The new factory is projected to start partial production in the second of this year, as per a government report.

 

테슬라, 中 상하이에 첫 공장 설립, 모델3 생산 예정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로서 최초 해외 공장 설립을 기념하며 잉용(Ying Yong) 상하이 시장과 회담을 가졌다.

성명서에 따르면, 머스크는 중국이 전기 자동차 분야에서 글로벌리더로 발돋움을 했다고 말했다. 이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세계의 변화를 가속화하기 원하는 테슬라의 목표에 중국 시장이 결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회담에 앞서, 머스크는 트위터에 상하이 공장은 테슬라의 중형 차량인 모델3와 모델Y를 ‘더욱 저렴한 버전’으로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내년 여름 초기 공장 건설을 끝내고, 연말부터 모델3의 생산을 시작하며 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테슬라는 중국에 ‘기가팩토리’라 불리는 이 공장이 회사의 모델3 생상과 중국에 판매될 미래 모델 생산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테슬라는 초기에 매주 모델3 차량을 3,000대 생산할 계획이 있으며 규제 승인 및 공급망 제약 조건을 포함한 현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음에도 공장 가동이 완료되면 연간 50만대로 생산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머스크는 테슬라가 작년 10월 상하이 외곽에 위치한 토지를 약 1억 4,000만 달러에 구입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중국에서 유명한 브랜드이지만, 니오(Nio)와 같은 전기 자동차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에 직면하게 된다.

"지난 6년간 우리는 60곳에 테슬라 매장을 방문하고, 슈퍼차저 1,500대, 목적지 충전기 1,850대를 전국에 개설했다"고 머스크는 말했다. "이번 주, 우리는 중국의 모델 3에 대한 온라인 주문을 시작했으므로 앞으로 몇 주 안에 고객에게 배달할 차량을 생산할 수 있으며, 기가팩토리3는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 시도하는 또 다른 사례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의 거대 제조국가에서의 공장 생산은 관세 및 해상 운송 비용을 줄이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테슬라의 새로운 공장은 중국 정부 보고서에 따라 올해 초에 부분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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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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