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oklyn Nine Nine’s Sixth Season Would Be An Emotional Season
Brooklyn Nine Nine’s Sixth Season Would Be An Emotional Season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9.01.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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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urce :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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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Dongsu Kim]The fifth season of Brooklyn Nine-Nine ended on a high note at Amy and Jake’s wedding and just from the information alone, fans can expect more emotional things to come in the upcoming sixth season.

But while that much is true, Bustle also enumerates other emotional moments that fans will surely see once Brooklyn Nine-Nine comes back on the air this week. First off, the Jake and Amy wedding will headline probably some of the most emotional scenes in the season considering that the two had been locked in an odd push-and-shove ever since the beginning of the show.

Their marriage will allow fans to see more of the Jake and Amy’s characters as well as the different sides to them. Melissa Fumero, who plays Amy Santiago in the show, is excited for the show to depict Jake and Amy’s married life. While Andy Samberg, who plays Jake Peralta, opened up about how exciting it would be to see the two still being competitive members of the precinct while also “deepening their relationship.”

In the coming season, Chelsea Peretti, who plays Gina Linetti, will also be departing from the show for good. Peretti has been in the show ever since it began so it will be quite a rough patch for fans to see her beloved character eventually disappear from the show’s core cast.

Speaking about the matter, Peretti still assured fans that the sendoff will be done with the best intentions in mind. "It was very weirdly an intimate scene and it was cool," the actor said. She also added that although she will be sharing in the sorrow of B99 fans at her departure, she is still looking forward for opportunities in the future.

Because the Hollywood is also in a very important turning point right now, the show will also be exploring the #MeToo movement through an episode in the series that series regular Stephanie Beatriz, who plays Rosa Diaz, will be directing.

According to Beatriz, the show will be exploring the #MeToo movement as it should be, and that is looking at it as a “human issue” and not just a “woman’s issue.”

 

감정적인 스토리 선보일 ‘브룩클린 나인-나인’ 시즌6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미국 NBC의 코미디 드라마 ‘브룩클린 나인-나인’ 시즌5는 에이미와 제이크의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끝을 맺었다. 이로 인해 팬들은 오는 시즌6에서 더욱 감정적인 스토리가 펼쳐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해외 매체 버슬은 ‘브룩클린 나인-나인’이 이번 주 방송하면 팬들이 볼 수 있는 여러 감정적인 순간들에 대해 열거했다. 먼저 제이크와 에이미의 결혼식은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래 두 사람이 사랑의 줄다리기를 해온 만큼 가장 감정적인 장면으로 손꼽힐 수 있다.

이 둘의 결혼은 팬들로 하여금 제이크와 에이미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그들의 다른 면을 더욱 많이 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아미쉬 산티아고를 연기하는 멜리사 푸메로(Melissa Fumero)는 제이크와 에이미의 결혼 생활을 보여줄 다음 시즌을 고대하고 있다. 제이크 페랄타 분의 앤디 샘버그(Andy Samberg)는 두 사람이 여전히 관계를 심화하는 동시에 경쟁 구도의 라이벌 관계가 되는 것이 얼마나 흥미로울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즌6에서는 지나 리네티를 연기하는 첼시 페레티(Chelsea Peretti)가 떠나게 된다. 프레티는 프로그램 초창기에 등장했었으나 핵심 인물 중에서 갑자기 사라지게 되므로 그를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가슴 아픈 장면이 될 것.

이에 대해 얘기하자면, 프레티는 여전히 팬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내용을 위해 의도된 것을 이해하리라고 확신했다. "굉장히 이상하게도 상세한 장면이며 멋지기도 하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B99의 팬들과 슬픔을 같이 나눌 것이지만, 앞으로 다시 등장할 기회를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할리우드는 현재 가장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에 에피소드에서는 로사 디아즈를 연기하는 스테파니 비트리즈(Stephanie Beatriz)가 미투운동에 대해 탐구하는 내용을 보여줄 것이다.

비트리즈의 말에 따르면, 이번 시즌은 미투운동에 대해 탐구하게 될 것이며, ‘여성의 문제’만이 아닌, ‘인간의 문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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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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