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의성, 며느리 이시원에 독설 퍼부으며 최악의 시아버지 등극..."뭐라고 했기에?"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9 14:12:0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김의성이 며느리 이시원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선 차병준(김의성)이 유진우(현빈)와 자신의 며느리 이수진(이시원)을 향해 공격의 날을 세우는 모습이 방송됐다.

차병준은 아들 차형석(박훈) 죽음을 다시 재조사하겠다며 유진우에게 날을 세웠다. 1년전 서둘러 사건을 덮었던 시아버지의 돌변한 행동에 며느리 수진은 그가 유진우와 자신을 타깃으로 공격할 것임을 깨달았다.

차병준은 유진우의 아내였지만 그의 친구였던 차형석과 재혼한 며느리 수진에게 “너는 창녀다. 니가 창녀랑 다를 게 뭐냐. 어울리지도 않는 곳에서 우아한 척 그만하고 이제 내려와라”라며 독설했다. 이어 “내려올 방법을 모르겠다면 내가 가르쳐주마”라며 며느리를 협박해 섬뜩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의성과 이시원이 열연중인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토,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