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교육?생활인프라 풍부한 죽전지구 마지막 타운하우스 ‘죽전 가든코트JJ’

박숙자 / 기사승인 : 2018-12-21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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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최근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죽전지구의 마지막 타운하우스 부지인 ‘죽전 가든코트JJ’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공동 주택으로 건립되는 타운하우스는 대개 자재 사용이 미흡한 부분이 있는 가운데, ‘죽전 가든코트JJ’는 백 년 가는 집을 만들 목표로 건립되었다. 일본 내진 기준을 충족시키는 최고급 중목구조에 개방형 디자인을 갖춘 것은 물론 고급자재만 사용해 품격 있는 주거 공간을 제시한다.


복층형과 다락방을 포함해 3층으로 건립 예정이며, 개별 지하주차장과 프라이빗한 마당이 있는 중목구조 단독주택으로 조성된다. 최근 지어지는 합벽구조 타운하우스와 차별화를 두었다. 총 35세대 규모의 단독형타운하우스로 들어서며, 세대당 필지면적은 189~347㎡(58~105평대)이다. 주택은 138~180㎡(42~80평대)의 전용면적이 공급된다.


각 세대마다 13~20평의 개별 마당이 제공돼 생활 특성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2.5m로 높게 설계된 층고로개방감과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가든코트JJ의 일부는 일본 주택단지 전문 설계사인 SCaD에서, 자유디자인은 일본 1급 건축사로 꼽히는 나오이건축설계사무소에서 설계를 맡았다. 직업이나 식구 수,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설계변경, 자유설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특화설계를 도입해 방이 3개에서 5개까지 구성되어 입주민의 높은 생활 만족도가 예상된다. 현관도어는 YKK 제품으로 시공되어 가든코트JJ 타운하우스만의 차별화를 꾀했다.


또한 일본에서 단독 수입한 건축 외장재, 불연성과 열차폐 효과 및 자기세정 기능을 담은 포스코강판지붕재를 사용했으며, 양단열공법(외단열+내단열)을 사용해 확실한 단열뿐 아니라 방음까지 잡았다. 단독주택을 마련할 때 꼭 눈여겨 봐야 할 창호 또한 단열이 우수한 최고급 유럽식 알파칸 3중 시스템 창호를 사용하여 확실한 단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공용 택배함, 공용 분리수거함이 설치되며, 외부출입차단기, 단지 내 CCTV 등 커뮤니티 시설이 두루 갖춰진 타운하우스로 아파트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편리함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편리한 교통과 생활인프라도 눈여겨 볼만 하다. ‘가든코트JJ’는 분당선 죽전역을 걸어서 7분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까지 차량을 이용하면 20분 내로 도착할 수 있다. 43번 국도를 통해 수원과 광주~원주 간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고, 23번 지방도를 이용해 수서~안성 간 도로 이용도 용이하다.


좌우에 공원을 두고 있으며, 이마트(죽전점), 신세계백화점(경기점), 롯데마트(수지점), 홈플러스(분당오리점), 하나로마트(성남점) 등 대형쇼핑시설이 풍부하다. 또한 유치원은 물론 도보거리 초, 중, 고와 단국대학교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뛰어난 학군을 자랑한다. 2만 세대에 달하는 죽전지구 인프라를 중심에서 누릴 수 있다.


가든코트JJ 관계자는 “2만 세대에 달하는 죽전지구 인프라를 중심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 환경과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교통, 교육, 생활이 모두 조화를 이루는 곳인데다 더 이상 분양 가능한 부지가 없기 때문에 높은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물량 조기소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죽전 가든코트JJ’는 ㈜홈포인트가 설계?시공하는 단독주택 단지이다. 2005년 설립한 ㈜홈포인트는 선진 건축 공법과 다년간 축적해 온 단지 개발 노하우가 강점인 주택전문회사이며, 제주 가든코트에 이어 용인 흥덕과 동백에 240세대 트리플힐스에 참여한 바 있다. 최근 ‘코하우스’ 브랜드로 용인 버드실마을과 남양주 진접, 강원도 강릉 등에 입주자주도형 마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부지는 개별필지로 진행하는 단독주택 타운하우스로 해당 필지분할이 완료되어 계약자별개별등기를 진행하고 있어 안정성과 신뢰성은 물론 미래프리미엄 가치까지 예상되고 있다.


용인 단독타운하우스 가든코트JJ 홍보관은사업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하기 전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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