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AI-Powered Toilets the Future?
Are AI-Powered Toilets the Future?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8.12.06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hoto source : Getty Images]
[Photo source : Getty Images]

[스페셜경제= Dongsu Kim]Artificial intelligence (AI) has found many uses in a lot of industries, both in the workplace and in private homes. One of the new places AI can now be used is in the privacy of the user’s own bathroom, specifically on the toilet. Sanjay Mehrotra, the chief executive of memory chipmaker Micron Technology, wants an AI system in the toilet, which can analyze the user's fecal matter and check their current health and status, essentially saving them a trip to the doctor.

At the Techonomy 2018 conference held in Half Moon Bay in San Francisco, Mehrotra stated, “Medicine is going toward precision medicine and precision health... Imagine smart toilets in the future that will be analyzing human waste in real time every day. You don’t need to be going to visit a physician every six months.” This new type of technology could scan for any signs of disease that might show up in the body of the user, and can even go beyond analyzing fecal matter and eventually analyze the user's urine using urine analysis technology as well. This new concept was part of his pitch, as one of the few that will sell the chips that can accomplish this, as this new kind of toilet would require the hardware necessary to handle constant use, as well as high accuracy to determine if there is actually anything wrong with the user's waste. Medicine is already being shaped by AI technology, especially through machine learning and neural networks that can spot particular patterns in both symptoms and patient data in an attempt to save lives.

This is all just Mehrotra's prediction for the future of AI. Mehrotra himself has interest in AI technology used in areas like this, as this could increase the demand of the products sold by his company.

 

마이크론 CEO, 인공지능 화장실 제안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인공지능(AI)은 직장 및 가정, 전 산업분야에 걸쳐 사용된다. 인공지능이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장소 중 하나는 욕실, 정확히 말해 화장실이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대표 산제이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는 “변기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설치해 사용자의 배설물을 분석하고 현재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병원으로 갈 일을 없게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샌프란시스코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2018 테크노노미 컨퍼런스에서 메흐로트라는 "의학은 정밀 의료와 정밀 건강을 지향하고 있다. 인간의 배설물을 매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미래의 스마트 화장실을 상상해보자. 그렇게 되면 6개월마다 병원에 갈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이 새로운 유형의 기술은 사용자의 체내에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의 징후를 검사할 수 있을 것이다. 심지어 대변 물질을 분석하고 나아가 결국 소변 분석 기술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소변도 분석할 수 있다.

새로운 화장실은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이용하는데 필요한 하드웨어와 실제로 배설물에 이상이 있는지 판단하기 위한 높은 정확도를 요할 것이다. 의학은 이미 인공지능 기술, 특히 생명을 구하기 위한 시도로 증상 및 환자 데이터의 특정 패턴을 발견할 수 있는 머신 러닝과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만들어지고 있다.

이것은 모두 AI의 미래에 대한 메흐로트라의 예측이다. 그는 이와 같은 분야에서 사용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있다. 그의 회사가 판매하는 제품의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김동수 기자

ad.marketer09@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