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 큐티하고 성숙한 미모로 시선강탈... "레전드의 뒤를 이을만한 실력도 겸비"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1-18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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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은수 SNS)
(사진=임은수 SNS)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피겨 퀸' 김연아의 뒤를 이을 유망주로 평가받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임은수의 미모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임은수는 18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이후 최초 시니어 그랑프리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 관련해 임은수의 일상 모습이 새삼 화제다.


임은수는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꼬부기' 캐릭터를 닮은 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자신의 우상이자 '한국 피겨의 레전드' 김연아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로 포즈를 취했다. 붉은색 드레스는 성숙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연아 키즈'답게 작은 얼굴과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임은수'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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