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양궁단, 연탄 배달 봉사활동 “따뜻한 겨울 되세요“
현대제철 양궁단, 연탄 배달 봉사활동 “따뜻한 겨울 되세요“
  • 홍찬영 기자
  • 승인 2018.11.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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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인턴기자]현대제철 양궁단이 16일 인천 송림동에서 소외계층 14대에 ‘사랑의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이 봉사활동에는 장영술 감독을 비롯해 한승훈 코치,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진혁 선수, 2016년 리우올림픽 2관왕 구본찬 선수 등 현대제철 양궁단 12명이 참여했다.

현대제철 양궁단의 연탄 배달 봉사는 인천 동구청과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10년째 빠짐없이 이어지고 있다.

장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만큼 인성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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