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강한나, 연락두절 "성형 발언 논란 후 잠적…SNS 중단" 들여다보니
'연예가중계' 강한나, 연락두절 "성형 발언 논란 후 잠적…SNS 중단" 들여다보니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11.13 0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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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연예가중계’ 강한나의 성형 발언 후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방송인 강한나 망언 논란에 대해 다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강한나는 최근 일본 한 프로그램에서 “한국 연예인은 10명 중 99명은 성형을 한다”는 발언을 했다. 


강한나는 2013년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 시작, 작가와 방송활동을 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 연예인은 100명 중 99명은 성형을 한다”며 “한국 연예인 친구들 많은 데 볼때마다 다르다 가만히 쳐다보면 부끄러워한다”고 말했다. 이는 한일 양국에서 기사화 되며 논란, 혐한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

성형 발언 논란이 불거지자 강한나는 SNS 비공개 전환했으며, ‘연예가중계’에서 수차례 전화연결을 시도했지만 끝내 연락은 안돼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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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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