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여성철학자 이현재, "갈등을 드러내 직시함으로 곪지 않게 하는 것" 발언 들여다보니?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여성철학자 이현재, "갈등을 드러내 직시함으로 곪지 않게 하는 것" 발언 들여다보니?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11.13 02: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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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희진 기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여성철학자 이현재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한 이현재 여성철학자의 의견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각 가정에서 며느리가 겪는 다양한 갈등을 다루는 프로그램.

방송에 전문가로 출연한 이현재 여성철학자는 “어떤 반응들은 ‘갈등을 왜 일부러 드러내냐’ 이런 반응을 보이는데 사실 이 프로의 좋은 점이 무엇이냐 하면 갈등을 드러내서 직시함으로써 곪지 않게 하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굉장히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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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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