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해병대 감스트, 교관과 1:1 훈련에 영혼가출...에이스의 추락!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9 23: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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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감스트 사진='진짜사나이300’ 제공
'진짜사나이300’ 감스트 사진='진짜사나이300’ 제공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진짜사나이300’ 감스트가 주목받았다.


오늘(9일) 밤 9시 55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에 도전한 ‘독전사’ 10인의 첫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감스트는 특전사에 함께 도전한 동기들 사이에서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를 뽐내던 그는 공수훈련의 첫 관문이 되는 단련체조 훈련에서 동작불량, 행동불량 등 파란 악마 교관의 지적을 끊임없이 받으며 ‘열외 중 열외’라는 역대급 열외지옥에 빠졌다.


해병대 출신으로 특전사 편의 에이스로 떠올랐던 감스트가 훈련 첫날부터 위기에 빠진 것. 그가 특전사 공수훈련의 기본인 단련체조를 비롯한 지상교육을 받는 동안 단독 열외에 당첨돼 교관과 1:1 훈련을 받는 등 역대급 열외 지옥에 빠졌다.


한편 오윤아, 안현수, 김재화, 매튜 다우마, 홍석, 오지호, 이정현,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10인이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를 향한 두 번째 무대 특전사에 도전하는 '진짜사나이300'은 금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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